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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하은, 하림과 함께 조계사에 다녀왔습니다.
시청앞 분향소로 가고 싶었지만, 대기시간도 길고 무엇보다 망할놈의 견찰들이 물대포까지 대기시켜놓고 있대서 애들까지 데려갈 수가 없었습니다.

저녁 8시 30분에 안국역에서 수동씨를 만나서 같이 조계사로 갔습니다.
약 40분 정도 줄을 선 끝에, 국화꽃 한 송이 헌화하고 내려와서 사진 한 장 찍고, 게시판에 한 마디 남겼는데 뭐라고 썼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매점에 가서 굵은 양초 하나랑 향 한 갑을 사서 향로 옆에 두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 뭔가 더 해드리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당신께 너무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 저희로 말미암아 당신께서 받은 고통이 너무 큽니다.
- 당신께서 받았을 고통을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죄송하고, 그저 죄송합니다.

그래도 ...

살아주시지 그러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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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5 2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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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대한문 분향소갓다와서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신또록에게 듣기로 과중한 업무로 인하여 점점 더 마작에 빠져들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쏟아지는 업무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저도 점 갈쳐주세여ㅜㅜ
    • 2009.05.26 0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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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전 어제 마눌+애들이랑 조계사에 다녀왔네요.
      시간되면 서울역에도 함 가볼까 하는데 우찌될지는...
      그나저나 마작에 관심있으시다면 '마작->초급강좌'를 클릭하세여...아리랑하우스에 놀러오시면 직접 갈차드릴 수도 있굽쇼.
      그나저나 이명박개새끼.

노정연 씨가 샀다는 허드슨 클럽에 가본 적 있습니다
(서프라이즈 / 아이볼 / 2009-05-15)


저는 뉴욕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 딸의 160만 불짜리 집에 관한 기사가 눈에 띄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거두절미하고 전 노정연 씨가 샀다는 ‘Hudson club at port imperial’이라는 곳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http://www.hudsonclubnj.com/).

거래처에서 Marketing일을 하시다 얼마 전에 은퇴하신 부부가 함께 사시는 곳이었는데, 동네 깨끗하고 전망 좋은 곳이기는 하지만 ‘우리 집 좋다’라고 자랑할만한 곳은 아닙니다. 이 콘도는 한인들이 많이 주거한다는 뉴저지 포트리와 호버큰의 중간쯤에 자리 잡고 있고(‘포트리’라는 곳을 검색해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미국 주재원이나 조그마한 기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 변호사, 의사분들 내지는 은퇴하신 노인네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지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특히 한국분들도 많습니다).

어떤 곳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듯해서 가격은 얼마나 할까 한 번 찾아봤습니다.

위 사진은 뉴욕의 real estate 사이트에서 허드슨클럽에 대해서 캡처한 사진입니다. 위 유닛 가격은 현재 140만 불이나 현재 주택가격이 개판이 난 뉴욕상황을 감안하고, 구입 당시 2007년 9월 당시의 뉴저지의 주택가격을 봤을 때 아마도 비슷한 사이즈거나 조금 더 작은 유닛이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조금 더 디테일을 따져 보자면, 아마 콘도는 아니고 타운하우스일 것이 분명하고(경호상의 문제도 있겠죠), 위 유닛은 주차장 있는 단층 짜리 유닛이지만 아마도 정연 씨 집은 자식이 둘이나 있었으니 2층짜리 듀플렉스 식의 유닛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방은 3개, 화장실 2개 뉴저지 법으로 자식이 두 명 이상에 성별이 다를 경우 따로 방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상식 이상의 큰 집은 절대 아닙니다. 사이즈는 1501sqft으로 즉 139.447평방미터, 다시 말해 42.18평 정도 되는군요.

뭐... 객관적으로들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보다 보통 집이 훨씬 큰 미국에서 그것도 뉴욕도 아닌 뉴저지에서 42평짜리 집에서 산 게 그렇게 이상한 건가요?

그동안 우리나라 대통령 사위들이라면 재계에서 방귀 좀 뀐다는 놈들 차지였지요. 노태우의 사위는 sk최태원 회장이죠. 쥐쉑기의 사위는 조현범은 한국타이어 부사장이죠. 비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는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 변호사였을 뿐입니다(자식들이 재계인사들 자식들과 결혼하던 정경유착의 고리조차 끊었던 게 노무현 대통령이었죠).

미국에서 하버드 로스쿨 수료하고 뉴욕대 로스쿨 졸업하고 콜럼비아 로스쿨 객원연구원으로 있는 자가 미국에서 160만 불짜리 42평짜리 집에서 사는 게 뭐가 이상한가요? 미국에서 하버드, 뉴욕대 출신으로 변호사 하면서 콜럼비아 로스쿨에 연구원으로 있는 자가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는 계신가요?

사건은 뻔하죠. 외국인 신분으로 미국에서 집을 사려면 25%~30% 다운하고(40만 불 정도군요) 나머지는 보통 미국인처럼 30년 내지는 20년짜리 모기지로 갚으려 했을 겁니다.

매달 무리하게 큰돈이 렌트비로 나가는 게 아까웠을 테니, 집 산다는 건 당연하고 다운할 돈이 필요하니 어머니한테 융통했을 거란 거죠.

뭐... 노통이란 사람 자체가 이 나라 보수꼴통들한테는 죽여야 할 대상이라지만, 하다 못해 진보라는 사람들까지 왜 저렇게 돌팔매질을 해대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서민 대통령 자식이란 이유만으로 개허접한 집에서 평생을 렌트나 내면서 살아야 하는 게 대한민국에서는 왜 유일하게 ‘노무현 가족, 그 주위에 있는 정치인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이어야만 하는지 저로서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저 글을 쓴 기자쉑기들 편집한 데스크 그리고 사주 일당들의 자식들이 만약 미국에서 유학들 하고 있다면,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정말 하나하나 뒤져서 까발려 버리고 싶습니다.

수년 동안 노무현, 김대중이라는 이름만 나와도 개처럼 짖어대는 미국 내 한국 보수꼴통 신문들이 한 번도 조져대지 못한 것 보면, 노정연 씨 부부가 얼마나 건전하게 잘사셨는지 상상이 갑니다.

노정연 씨 부부에게 박수 보내 드립니다.

*****

조금 더 설명을 드리지요.

노정연 씨 남편이 변호사입니다.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하버드, 뉴욕대, 콜롬비아에서 로스쿨 다녔으면 빚만 산더미일 겁니다. 누구 자식들처럼 집안이 돈이 많아서 대학 학비까지 대주면 사정이 달랐겠지만, 곽상언 씨처럼 변변치 않은 홀어머니에 집안에서 장남으로 크고 집안의 아버지 노릇까지 하던 사람이라면, 뭐 뻔하죠.

대부분의 미국 학생들이 그렇듯이 학자금을 융자받고 공부를 한 뒤 직장을 갖게 되면 갚아나가는 게 미국에선 상식입니다. 근데 이 돈이 이자까지 쳐서 갚아야 하니깐 만만치가 않죠. 게다가 자식이 둘이면 적어도 3베드룸에서 살아야 했고, 집세 렌트에 학자금 융자 갚는 돈까지 꽤나 큰돈이 매달 나가야만 했을 겁니다.

그러니 매달 집주인한테 몇백만 원씩 렌트비를 가져다 바치느니 당연히 자기 집을 사서 모기지로 빌리고 나중에 내 돈 갚는 게 당연한 거란 것이죠. 그러다 집값이라도 오르면 돈도 좀 만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을 테구요. 하다못해 지금 뉴욕에 유학 온 직장도 없는 유학생들조차 부모가 능력 있으면 다들 이렇게 하고 살고 있습니다.

정연 씨 부부도 마찬가지. 생돈을 렌트로 날리느니 집 한 채 사놓고 자기 돈 갚으면서 살고 싶었겠죠. 남편이 로펌에서 파트너 자리에 오르기라도 한다면 수입도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했을 테니깐요.

그러자니 40만 불이라는 목돈이 필요했을 테고 한국 기러기 아빠들이 다 그러하듯이 부모 입장에서는 돈이라도 빌려다가 주게 된 걸 겁니다. 뭐, 그게 부모입장에서나 자식입장에서나 남는 것이니 말이죠.

자식들 집 살 때 달랑 보증금 보태주려고(언론에서 주절대는 것처럼 집 전체를 사준 것도 아니죠) 30년지기 기업가 박연차한테 돈을 빌린 게 그렇게 큰 죄인지 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상식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란 것이죠.

참고로 노통 재산이 퇴임하실 당시 빚 빼고 5억 정도랍니다. 매년 연봉으로 1억 5천 정도를 받으셨을 테니깐 연봉 겨우 모은 정도의 살림살이였고 그전에는 말 그대로 정치하느라 빚만 잔뜩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서민 대통령이라는 딱지 때문에 지난 5년 동안 자식들이 겪었던 고생이 아마도 대통령 자식이라는 자부심보다 더했을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백지장처럼 깨끗한 노통 집안을 기대했는지 모르지만 전 방가네 자식들처럼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도 알 수도 없게 숨어 사는 인간들보다 내 주위 사람처럼 사람답게 살았던 노통 집안식구들이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뭐 그렇다는 겁니다.


ⓒ 아이볼


허드슨강 콘도는 박연차가 주인이다!
(서프라이즈 / 미국 서프앙 / 2009-05-15)


“검찰은 부동산 중개업자 등으로부터 계약서를 확보, 실제 송금 내역 등을 확인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정연 씨의 집 계약은 계약금만 내고 2년 가까이 잔금을 치르지 않고도 계약이 유지된 점 등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실정. 검찰은 권 여사를 소환해, 100만 달러에 대한 용처와 돈 흐름, 미국 집 거래 의혹 등을 낱낱이 밝히겠다는 방침이다. 노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도 곧바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위의 글이 한국의 언론과 떡찰들이 게거품 물면서 다음 주에 노무현 대통령을 구속하겠다고 벼르면서 여론유도용으로 유포 중인 놈들의 핵심 논리 중 하나인데, 고발되면 명백한 실정법 위반으로 감옥 가야 하는 피의사실 유포죄를 대량으로 범하고 있는, 천지 구분도 못 하는 해당 검찰놈과 언론사 간부놈들에게...

미국 사는 서프앙 중 한 명인 이 형아가 미국의 초딩도 지나가는 동네 X개도 아는 사실을 알려주마!

미국 X개도 아는 진실

1. 미국에서 공동주택 콘도는 가난한 서민이나 싱글 샐러리맨, 신혼부부가 주로 거주한다. 이 형아도 가난해서 수영장과 도서관과 테니스장 농구장과 산책로와 마을 주민 회관과 작은 영화관이 있는 평범한 서민 공동주택에 산다.

참고로 미국 정부는 이런 기본적(?) 기초 복지시설이 없으면 공동주택의 건축 허가 안 내준다! 한국건설회사들 양심의 가책 좀 느껴라. 기본적 복지시설이란다!

서민을 벗어난 뉴욕 인근 중산층들은 오염되어 비만 오면 냄새 나는 허드슨강 주변 콘도는 절대 안 들어가고 넓고 안락한 주거단지 안의 넓은 정원 있는 단독 주택에 주로 산단다. 현대나 삼성의 뉴욕지사 과장 부장급들에게 니들 집이 허드슨 강변이냐고 물어봐라. 어디서 사는지? 대부분 수풀과 정원이 우거진 넓은 잔디가 깔린 고급 주택단지에 산다고 대답할 거다. 알간?

2. 문제의 허드슨 콘도는 1/3도 분양 안 돼서 제발 계약금 1~2천만 원이라도 아니 그냥 들어와서 월세라도 매달 내주면 좋겠다고 눈물의 폭탄 세일 중인 지역이고 매일 가격이 폭락 중이며 거의 분양에 실패해서... 할렘 비슷하게 공동화 현상이 진행 중인 지역이란다 

3. 쉽게 말하면 한국의 중소도시 아파트들처럼 분양 안 돼서 유령타운이 된 지 오래인 콘도인데...... 이런 콘도가 먼 초호화판이라고 멍멍이 짖어대는 허접한 소리를 해대는가? 무식한 검찰과 기자 네놈들 시각에는 한국처럼 강변에 있으니 무지 비쌀 거 같지?

더럽고 지저분하고 냄새 나는 허드슨강 바로 옆에 바짝 붙어서 무리하게 건립해서 비가 약간만 오거나 여름엔 허드슨강의 악취가 진동하는 장소라서 중산층들은 피하는 지역이라는걸 알도록. 나 그 지역 비 오는 날 갔다가 토할 뻔했다, 냄새 나서. 좀 알고 적어라.

4. 미국은 원래 계약금만 내면 20년 혹은 30년 동안 매달 갚아 나가는 내집마련제도이다. 정연 씨처럼 중도금까지 내버렸다면 앞으로 향후 몇 년은 더 살아도 건설사에서 군소리 없이 최고 VIP 대접해준다.

기자면 기자답게, 출장비 삥땅해서 맨해튼 한국 룸살롱에서 술 퍼먹고 헤롱대는 정신으로 대충 휘갈기지 말고 제발 기본적 조사라도 좀 하라! 수상하긴 뭐가 수상해? 건설사 입장에서 20년 30년간 다달이 나눠서 내야 하는 돈을 거액인 중도금까지 미리 내어주다니 최고의 대접은 당연히 해준다.

(이참에 한국도 완공되지도 않는 아파트를 살려면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을 내야 한다고 대국민 사기질과 협잡질 일삼던 당연시 되어온 부패한 건설제도를 개혁시켜야 한다. 민주국가의 주인은 건설사가 아니고 시민이다. 시민은 다 지어진 건물을 일일이 꼼꼼히 검사하고  심사해서 계약금만 내고 입주할 하늘로부터 받은 천부 인권의 권리가 있다. 한국보다 가난한 나라도 다 지어진 집을 계약금만 내고 들어가 입주하고 있다. 맹박이가 항상 씨부리던 게 선진화, 민주화 아니었던가? )

5. 이게 제일 핵심이다! 한국 검찰의 비논리성을 초전 X박살내주마. 문제의 콘도는 계약금도 박연차에게 빌린 돈으로 낸 거고, 계약금의 몇 배인 중도금은 아예 노무현 대통령 일가 통하지 않고 박연차의 홍콩계좌에서 부동산 업자 계좌로 직접 바로 전달되었다면서?

그렇다면, 미국법상 이 콘도는 실제 돈의 주인인 박연차의 콘도이다. 생각해보라 계약금도 중도금도 모두 박연차의 돈이고 박연차가 주인인데 한국 검찰은 무슨 말도 안 돼는 멍멍이 소리 해대는가?

전임 대통령들이 영수증도 없이 펑펑 써대던 1조 원대 대통령 특별 교부금을 과감하게 없애버린 노무현 대통령의 청렴성 덕분에 빚에 시달리고 몇억도 없는 가난한 대통령 가족이 미국에서 제대로 거주할 곳이 없어서 계약금도 박연차에게 빌리고 중도금도 박연차가 내준 상태에서 잠시 주인의 허락하에서 몇 달 더부살이하면서 살던 정연 씨에게 시비 걸면 안 되지.

박연차의 소유가 명백한 콘도는 박연차에게 물어보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물어봐야지? 안 그래?

미국 유배도 아버지 노무현이 눈 질끈 감고 강제로 보낸 게 아니던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의 현직 대통령 자식들이 돈이 없어서 기숙사 생활하다가 자격기간 만료되어서 길바닥에 나앉게 되자 허겁지겁 집을 구하러 다니다가 도저히 돈이 없어서 더부살이하고 계약금도 없어서 후원자에게 돈을 빌렸다.

그 아버지가 1조 원 예산만 전직 대통령처럼 슬그머니 모른 척 사용했어도 이런 참혹한 일은 없었을 거다. 정말 눈물겹다. 아버지야 청렴성을 내세우겠지만, 자식을 미국에 유배 보낸 영부인의 맘은 찢어질 듯이 아팠을 거다.

하다못해 일개 시의원도 자식 결혼식을 공개리에 치러서 부조 돈으로 합법적인 정치자금을 만드는데 이 미련한 양반은 빚투성이 현직 대통령이라면서 자식 결혼식도 엄격하게 비공개로 진행했다. 그 돈만 있었어도 자식들이 미국에서 거지꼴로 살진 않았을 건데 영부인은 남편이 원망스럽고 가슴이 천 갈래 만 갈래였을 거다.

현직 대통령 자식이 기숙사라니? 기숙사 기간 만료되어서 주택의 계약금 걸 돈조차 없어서 길거리를 헤맨다니? 겨우 주변 사람에게 눈물로 하소연해서 미련한 양반 모르게 돈을 빌렸다.

이명박 부인처럼 보석 밀수해 돈을 만든 것도 아니고 이명박의 친척처럼 공천권 운운하면서 사기 쳐서 무려 400만 불이나 먹고 튄 것도.. 맹박이 자식들처럼 천문학적 거액이 드는 두 딸을 줄리아드에 돈질해서 입학시킨 것도 군복무 마친 아들을 기부금 입학시킨 돈 지랄 한 것도 아닌 당시 환율로 8억을 빌렸고 자식들 유학경비와 주택 구입비로 지급했다. 주택이야 나중에 귀국하면서 팔면 다시 그 돈이 돌아오니 순수 유학경비와 생활비만 사용한 셈이다.

유학시절 미국의 부자들도 감히 못 하는 초호화 사치스런 줄리아드 기부금 입학과 황제놀음을 한 두 딸과 개망나니 자식과 보석 밀수를 한 와이프를 지닌 이명박 정권이 노무현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가?

참고로 떡찰 니들이 허접한 논리 하나하나 언론에 유포할 적마다 이 형아가 처참하게 박살 내줄 테니 얼마든지 덤벼봐라! 미국 부동산 제도와 미국의 시민들의 꼼꼼한 자료와 물증으로 박살 내주마.

이처럼 기본적 상식과 진실도 인륜 도덕도 외면한 채 흑색선전과 피의사실 유포하고 있는 비열한 인간 이하 무리들인 한국의 떡찰과 부패 언론은 반드시 처단돼야 한다. 특히 검찰 권력의 방종을 견제하고 권력남용 비리를 적발하고 부패 혐의 검찰을 구속하고 견제하기 위해선 평범한 시민으로 구성된 고위공직자 비리 감시와 검찰의 업무 능력과 권한남용을 감시하는 감독기구가 반드시 법적 시스템적으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검사에게만 독점적으로 주어진 일본 제국주의 시절 독립투사 탄압하던 잔재인 검찰의 기소독점권 폐지와 기소 여부를 재판과정에서 판사와 시민 배심원들이 판단하고 결정하고 되돌려지는 “사법제도 선진화와 사범 민주화의 핵심 과제”도 반드시 개혁 추진돼야 할 것이다.

오늘 이 순간의 올바른 사법 정의를 위해서도, 이 나라의 선진화와 민주화를 위해서라도 일방적 주장에 불과한 내용을 유포시킨 명백하게 피의사실 유포란 징역형 실정법을 위반한 해당 검찰놈과 언론사 놈들은 반드시 처단돼야 할 것이며 그 출발점을 이번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구악을 청소하려면 부패한 검찰과 교활한 언론부터 시범케이스로 가장 우선 작살내야 한다는 것! 바로 이것이다.

(출처 : http://blog.daum.net/iop10/7344686%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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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
가슴이 찢어지네 ...
이 개만도 못한 떡검 + 수구꼴통언론들아. 내 오늘 이 분노를 뼈에 새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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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커밍아웃? “MB 살려준건 노무현 정권”

데일리서프 | 기사입력 2008.10.24 08:02

자칭 '비판신문' 조중동에게 노무현 정권은 다시 떠올리기조차 싫은 괴로운 기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반면 이명박 정권은 긍정하고 아끼고 밀어주고 사랑해야 할 그 무엇이다.

노무현 정권에 대한 조중동의 비난과 공격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슬로건이 있다. 바로 "잃어버린 10년"이란 수사가 그것이다. 조중동은 김대중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개혁정권 10년 동안 쉬임없이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고 떠벌였다. 좌파정권 덕에 이 나라에 붉은 색 기운이 감돌고, 무능정권으로 인해 이 나라 경제가 활력을 잃고 비틀거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한때 신문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자랑했던(지금은 60%대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조중동의 이런 프로파간다는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특히 "노무현 정권이 경제를 말아 먹었다"는 집요한 세뇌전술은 '잃어버린 10년' 구호와 맞물리면서 경제대통령을 자임하는 이명박 후보에 대한 '묻지마 지지'로 나타났다. "노무현이 죽인 경제, 이명박이 되살린다"는 맹목적 믿음은 쓰나미처럼 2007 대선판을 휩쓸었고 그것으로 선거는 끝이었다.

그리고 2008년 10월. 대한민국은 이명박 정권 8개월만에 '제2의 IMF'를 걱정해야 할 절박한 처지에 내몰리게 됐다. 경제주권만 내주지 않았다 뿐이지, 돌아가는 모양새만 보자면 그때나 거의 다를 바가 없다. 외국언론들의 계속된 위기경보에 정부 당국이 항의와 변명으로 일관하는 풍경이라든지 또는 정부가 은행 대외채무에 대한 지급보증 카드를 11년만에 다시 꺼내 든 것이라든지, 기타 등등 기타 등등.

시장의 불신을 초래한 이명박 대통령의 헛발질이 계속되면서 조중동의 고민도 덩달아 깊어졌다. 이제 와서 매섭게 비판하자니 '경제구원자'랍시고 그를 치켜세운 지난 날의 흔적이 민망하고, 그렇다고 대한민국 경제가 수렁에서 허우적대는 상황에서 무작정 잘 한다고 박수칠 수도 없고...

'권언일체 공생공사'하는 사이를 생각하면 어떻게든 이 대통령을 감싸기는 해야 겠는데 내세울 전과 하나 보이지 않는 딱한 처지. 이런 딜렘머를 해결하기 위해 조중동이 꺼내든 히든카드가 바로 '자충수 사설'이다. 자신들이 그토록 저주해 마지 않았던 '잃어버린 10년'의 성과를 빌어 이 대통령의 경제실정을 옹호하는 기막힌 묘수(?) 말이다.

'이명박이 죽인 경제'를 변호하기 위해 '노무현이 살린 경제'를 인용하고 손을 벌려야 하는 조중동의 궁색함이 처절하게 묻어나는 사설을 몇 편 감상해 보자.

먼저 10월 22일자 동아일보 사설. 타이틀이 < '국가 서열' 전진이냐 후퇴냐 갈림길에 섰다 > 다. 이 대통령이 국민경제자문회의석상에서 발언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국가 서열이 바뀔 수 있다"는 말에서 제목을 따왔다. 내용은 살펴보나마나다. 이게 전부니까.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류의 공익광고 사설에 무엇을 더 기대할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용이 아니라 그래도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며 동아일보가 내놓은 근거다. 사설은 게리 베이커 시카고대 교수의 말에 주목한다. 그가 현재의 가혹한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나면 세계적으로 경제성장이 회복될 것이라며 세계인에게 용기를 주는 사례로 한국을 꼽았다는 것이다. "한국은 1997년 경제위기 때 녹초가 됐지만 그 이후 뚜렷한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운운.

재밌지 않은가. 게리 베이커가 희망과 용기의 표상으로 꼽은 한국경제의 부활은 김대중-노무현 개혁정권 아래서 이뤄진 것들이다. 요컨대 '잃어버린 10년'의 자랑스런 업적이었단 얘기다. 그런 사실을 한사코 부정하던 동아일보가 이제 와서 그것을 추억하며 이명박 정권 하의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고, 나아가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국가서열이 바뀔 수 있다고 노래하는 것이 다만 역겨울 뿐.

중앙일보라고 다를까. 10월 6일자 사설 < 공포심·과민반응이 사태 악화시킨다 > 를 보자. "지금은 위기 상황이다"는 말로 시작하는 사설은 그 원인으로 "무모한 투기와 탐욕"으로 인한 세계 금융시스템의 붕괴와 "연일 갈팡질팡"하는 이 정부의 미숙한 대응을 꼽는다. 이 두 가지 요인이 더해지면서 위기가 더 심화됐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런 말도 덧붙인다. "누구의 말처럼 이번 위기는 10년간 좌편향 정책이 초래한 산물이 아니다..."

중앙일보가 이처럼 위기를 강조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일어설 힘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다. 사설 마지막 단락에서 중앙일보는 "우리 경제가 외부 풍랑에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만큼 허약한 체질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한다. 이렇게 긍정을 얘기할 수 있는 토대는 무엇일까.

"여전히 한국은 세계 6위의 외환보유국이고, 기업과 은행의 체질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 재정적자는 미국·일본·유럽보다 훨씬 양호하다... 달러 부족에 따른 현재의 혼란은 일시적인 마찰이지 한국 경제의 건전성 자체가 치명상을 입은 것은 아니다."

아다시피 '세계 6위의 외환보유국'과 '기업과 은행의 체질개선' 등 '한국 경제의 건전성'을 말할 수 있게 된 것은 조중동이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저주했던 그 정권들 하에서다. 그렇다면 이명박 정권이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실정을 구원하기는 커녕 오히려 이들 정권 덕에 그나마 숨을 쉬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한 입으로 "좌파정권이 경제를 말아 먹었다"고 욕하고, 다른 입으로 "그 기간 동안에 한국경제가 튼실해졌다"고 말하려니 속된 말로 얼마나 쪽팔릴까.

마지막으로, 조선일보는 동아나 중앙과는 한 차원 다른 색다른 '자충수' 묘기를 보여준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다함없는 증오를 자랑하는 신문답게 그를 향해 있는 힘껏 비수를 던졌는데 실상 피를 흘린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이었더라는 전설의 묘기가 그것이다. 10월 3일자 < 노 전 대통령, 요즘 어깨가 으쓱해졌습니까 > 란 사설을 들춰 보자.

사설은 노 전 대통령이 지난 1일 '10·4 남북정상선언' 기념 강연에서 발언한 말들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한다. 북한 급변사태 때 대응계획인 '작계 5029'를 자신이 좌절시켰다고 자랑스레 얘기했다느니, 북한과 중국이 싫어하기 때문에 한미동맹도 강조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도 했다느니, 국가보안법을 폐기하려고 했다느니... 한 마디로 노 전 대통령은 빨갱이라는 것이다.

이런 류의 말은 워낙 많이 들어서 새로울 것도 없으므로 패스. 재밌는 것은 노 전 대통령을 욕하면서 조선일보가 부지불식 간에 자신의 속마음을 커밍아웃하고 말았다는 데 있다. 이런 식이다. "노 전 대통령이 다시 이러는 것은 국민이 이명박 정권 초반에 실망하는 것을 보고 자신감을 얻은 때문일 것이다... 후임이 헤매는 것을 보고 으쓱해진 모양이다..." 운운.

이 대목에서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국민이 이명박 정권 초반에 실망하는 것을 보고"란 말과 "후임이 헤매는 것을 보고"란 말이다. 무슨 말인가. 자신들이 혼신을 다해서 밀었던 이 대통령이 헤매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실망감만 안겨주고 있는 모습이 조선일보 눈에도 훤히 보인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솔직한 고백인가.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이 사설을 읽으면 필경 얼굴이 후끈 달아 오를 것이다.



폐일언 왈, 진실은 언제든 드러나고야 마는 법이다. 조중동이 '잃어버린 10년'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이명박 정권을 탄생시킨 것까지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그러나 그 슬로건이 거짓이었다는 것, 그라고 그들이 '경제구원자'라 포장한 이 대통령이 실은 방향도 모르고 헛발질만 일삼는 무능력자에 불과하며, '노무현이 죽인 경제를 이명박이 살리는 것'이 아니라 '노무현이 살린 경제를 이명박이 죽이고 있다'는 것, 나아가 조중동이 비난해 마지 않는 노무현 경제 덕에 그나마 이 대통령이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는 것을 조중동이 알아서 제 입으로 토설하고 있지 아니한가.

결국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지는 개혁정권은 대한민국 경제의 희망의 토대를 닦았고, 이명박 대통령은 헤매고 있다", 이게 조중동 '자충수 사설'의 행간에 담긴 숨은 메시지인 셈이다.

문한별/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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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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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4 0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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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된 것 I think the picture are taken with a right position and enough lighting. It doesn't looks like in the night shot.
  2. 2011.11.21 0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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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된 것 The only time to buy these is on a day with no "y" in it.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layered bob haircuts for 2012, d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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