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毛.

2008. 7. 29. 13:46

코 속이 간지러워 거울을 보았는데.

칠흑같은 콧구멍 속으로 명주실처럼 새하얀 콧털이...

으음. 콧털도 하얗게 세는군요.

뭐. 생각해 보면 별로 신기할 것도 없는데, 처음이다보니 뭔가 신선하달까.

어쨌든, 집에 가져가서 피치여사한테도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만 잃어버렸...-_-;;

그나마 폰으로 인증샷을 찍어둬서 천만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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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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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치
    2008.08.22 2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우 님 그러셨쎄여?
    아주 그냥 자랑스러울 듯 -0-
  2. 2012.04.06 20: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As a well-spent day brings happy sleep, so a life well spent brings happy death.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est preis, d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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