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대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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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5 2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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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대한문 분향소갓다와서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신또록에게 듣기로 과중한 업무로 인하여 점점 더 마작에 빠져들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쏟아지는 업무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저도 점 갈쳐주세여ㅜㅜ
    • 2009.05.26 0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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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전 어제 마눌+애들이랑 조계사에 다녀왔네요.
      시간되면 서울역에도 함 가볼까 하는데 우찌될지는...
      그나저나 마작에 관심있으시다면 '마작->초급강좌'를 클릭하세여...아리랑하우스에 놀러오시면 직접 갈차드릴 수도 있굽쇼.
      그나저나 이명박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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