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버르장머리 없이 안 굴게씀미다.
적당히 용서해 주셈.

쏘리쏘리쏘리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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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귀가시간.

月 : 야근. 새벽 0시 10분 귀가.
火 : 야근. 새벽 0시 40분 귀가.
水 : 철야. 사무실서 새벽 4시 취침
木 : 철야. 사무실서 새벽 3시 취침
金(오늘) : 반차내고 집에가서 뻗을 싶은 소망이 있긴 한데 우찌될지 모름...;;

뭐냐고...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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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1 22: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Actuaries are professionals who employ actuarial science, which is based in mathematics primarily probability and statistics.

최종성적 1승 4패. 작년에 이어 떡실신 KO패... OTL

마치 작년 4차전의 데자뷰를 보는 듯한.
신또록과 같이 가서 관람했던 07년 KS 4차전 - SK 김광현 선발. 무득점 패배.
아리랑 멤버들과 같이 가서 관람한 08년 KS 5차전 - SK 김광현 선발. 무득점 패배.

두산이 우승 못한 건 이 형아 탓이지 니 탓이 아니란다, 현수야. 내가 집구석에 쳐박혀 있었어야 하는 거였는데...T_T

암튼 올 한해 수고 많았다. 부디 빨리 털어버리고, 09년에도 대활약 부탁해.


울지마 임마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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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럴줄 알았지.
울 옹박. 사상 최초 2년연속 PO MVP ㅊㅋㅊㅋ. >_<)/

쫌만 기둘려라. 횽이 잠실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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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시즌타율 0.520에 못 미치는 5타수 2안타를 기록, 공격에서는 다소 부진(?) 했지만 어제 보여준 수차례의 ㅎㄷㄷ한 수비로 할 말을 잊게 만든 우리 옹박.
그 중 압권은 역시 7회말 2사 만루상황에서 진갑용의 빚맞은 안타성 타구를 잡아낸 슈퍼다이빙캐치.
이건 홈런 이상의 가치가 있음, 진짜.
그나저나 옹박은 그렇다 치고, 오재원은 왤케잘해. 작년까지만해도 빌빌대던 놈이. 덕분에 두산은 테이블 세터진 타율이 무려 5할. 으허허.

얘들아. 앞으로 1승이면 KS다. 6차전에서 끝내자.

GOGO, V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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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1차전의 하일라이트.
7회말 무사만루 김동주의 내야를 살짝 넘기는 짧은 플라이때 허를 찌르는 홈쇄도로 결승점을 뽑아버리다니. 간땡이가 부어도 정도가 있지.
옹박. 이 쌈빡한 X끼. PO 1차전 공식 MVP는 오재원이지만, 나으 MVP는 너다. ㅠ.ㅠ

2차전도 잘 부탁해. 열라뽕따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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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미남
    2008.10.20 12: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글 이후로....

    그래서 항상 설레발은 조심해야하는법
    • 2008.10.21 15: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2, 3차전 내주긴 했지만 4차전에서 PO 역대 최다 안타 대폭발하면서 발라버렸으니 괜찮음. 으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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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08 1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More information about that could be useful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feiertage 2012, do you?
  2. 2012.02.21 19: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You can't live a perfect day without doing something for someone who will never be able to repay you.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harry potter beach towel, do you?
  3. 2012.03.20 2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If they can make it better, then it is a way to confirm the identity again. I am not fluent in writing Mandarin, sorr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chevy winch bumpers, do you?

얄팍하기 이를 데 없지만.
난 당첨의 달인이므로 닥치고 응모ㄱ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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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식들. 애초에 체험단따윈 없었던 것이 분명하다.
그것 말곤 당첨의 왕자인 내가 떨어질 리가 ...

이상한 일이다. 이상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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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0 18: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Success is nothing more than a few simple disciplines, practiced every da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short haircuts for 2012, do you?

白毛.

2008.07.29 13:46

코 속이 간지러워 거울을 보았는데.

칠흑같은 콧구멍 속으로 명주실처럼 새하얀 콧털이...

으음. 콧털도 하얗게 세는군요.

뭐. 생각해 보면 별로 신기할 것도 없는데, 처음이다보니 뭔가 신선하달까.

어쨌든, 집에 가져가서 피치여사한테도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만 잃어버렸...-_-;;

그나마 폰으로 인증샷을 찍어둬서 천만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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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치
    2008.08.22 2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우 님 그러셨쎄여?
    아주 그냥 자랑스러울 듯 -0-
  2. 2012.04.06 20: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As a well-spent day brings happy sleep, so a life well spent brings happy death.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est preis, do you?

슈퍼갑빠
살인광선
지구작살

PC에 저장된 사진이나 웹캠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간단한 조작만으로 만화처럼 바꾸어 줌.
기본적으로 SKETCH 모드, COLOR 모드가 있는데 SKETCH는 좀 심심하고, COLOR 모드가 잼있다.
위 이미지는 작년 크리스마스에 우리집을 방문했던 슈퍼히어로맨의 멋지구리한 모습.

해보러 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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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치
    2008.08.22 23: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작년 크리스마스에 우리집을 방문했던 슈퍼히어로맨의 멋지구리한 모습 이라기보단 작년 크리스마스에 우리집을 방문했다가 슈퍼히어로맨이 되어버린 이수동의 억울한 모습 정도?

염하은

사건 일시
: 2008년 7월 20일 밤 10시경.

범행 장소 : 아리랑 하우스 Entertainment Room.

용  의  자 : 염하은(여. 만 2세. 무직)

피  해  자 : 듀오백 스마트 DK-2500(연령 미상. 신품최저가 에누리 기준 138,600원. 홀앙이맨 기증품.)


사건 개요
: 범행당시, 용의자 염하은은 할머니댁에서 1박을 하고 막 돌아온 상태였으며, 만 하루만에
                 엄마와 동생을 만나 극도로 흥분한 상태였음. 흥분한 용의자는 자신이 기저귀를 차지 않은
                 상태라는 것도 망각한 채 피해자 위에 올라가 날뛰던 중, 피해자 위에서 수직으로 방뇨해
                 버리는 테러를 감행함. 이는 20m 이내의 상대에게는 직사를 피해야 한다는 방뇨수칙마저
                 무시한 만행이며,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는 36.5도의 뜨끈한 암모니아 액체를 전신에
                 뒤집어 쓰고, 급히 세척작업을 위해 화장실로 옮겨졌으나 좁디좁은 화장실의 문을 통과하
                 지 못하고 화장실 문앞에서 사망함.
                 평소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피해자는 스폰지로 만들어진 몸을 보호해 줄 인조가죽제 기능
                 성 옷 대신, 방수기능이 전혀 없는 싸구려 천옷을 입고 있었음. 이로 인해, 36.5도의 독성
                 물질이 전신에 스며드는 것을 막을 수 없었으며, 이것이 직접적인 사인으로 작용함.
                 시신은 1500원 짜리 딱지가 붙여져 경비실로 인계되었으며, 현재 폐기처분을 기다리고
                 있음.

------------------------------------------------------------------------------------
얃옹과 올악으로 지친 내 엉덩이를 포근히 감싸주던 널, 코찔찔이 꼬꼬마의 쉬야 한방에 어이없이
보내게 될 줄이야...

김이 펄펄나는 널 들쳐업고 화장실 문 앞에서 발만 동동 구르던 생각을 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리지만,
언제까지나 절망의 늪에 빠져있는건 너도 바라지 않을 것을 알기에, 이만 널 보내줄까 해.

그동안 고마웠다.

다음 생엔 부디 최고급 인조가죽 싸장님 의자로 다시 태어나길...T_T

안녕.

나의 듀오뷁.

고인의 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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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2 11: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도 내 듀옳백 바꿀까 하는데 .
    쉬야에 처맞은 건 아니지만 너무 오래 써서 거의 사망 직전 .
    • 2008.07.22 16: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살거냐. 목받침 있는걸 사고 싶긴 한데 비싸고, 돈도 엄꼬...
      그냥 저렴함 7만원대 목받침 없는걸루다 살까 고민중임.
  2. 2008.07.22 20: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목바침 업쓰면 듀오빽의 장점 69%가 사라짐. 아무튼 목빠침은 필수.
    근데 집이나 회사나 다 듀오뻭이라 좀 질리고, 가격이 딴 회사 3배라....
    딴 거 사고 싶음.


마침 복합기도 고장났겠다, 요거나 당첨되었으면 좋겠네.
이래뵈도 고속뻣쓰안에서 저질 손목시계까지 당첨될 정도의 강운을 가진 사나이다.
아마도 웬만하면 당첨될 듯?

아이 좋아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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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5 22: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랜덤 블로그 들렸다 갑니다 ^ㅡ^.
    괜찮으시면 제 블로그에도 한번 놀러오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ㅡ^.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

당신의 취향엔 쿨하고 냉정한 매력이 있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실용주의, 물질주의, 보수주의로 요약 가능합니다.(문화 예술 취향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정치 사회적으로 보수라는 건 아니죠.) 당신은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실학파'일 수도 있고, "예술보다 밥"이라고 말하는 완고한 보수파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좋아합니다.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통념을 파괴하는, 원칙과 질서를 무시하는 철딱서니 없는 표현에도 거부감을 느낄 겁니다.  


당신의 취향은 바로 이런 분위기입니다.
좋게 말하면 냉엄한 사리분별일테고, 나쁘게 말하면 단순함이라 하겠습니다.

당신에겐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가 잘 맞습니다.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들,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이 잘 맞습니다.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하지만 현실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된 메시지를 담은 종류를 좋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문화적으로 보수적인, 문화 예술의 발전에 저해되는 사람으로 치부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당신의 취향 중에는 (극소수이긴 하겠지만) 창작의 자유를 해치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당신 취향의 상당수는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을 겁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본론부터 간략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상적인 표현도 싫고, 은유적인 표현도 싫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당신 취향에 가장 적합합니다. 가령, 심오하고 추상적인 미술 작품보다는, 아래와 같은 미술 작품이 훨씬 보기 좋다는 것이죠.

하이퍼리얼리즘의 대표작 "John" (Chuck Close)의 제작 과정


저주하는 것
당신은 일단 도를 벗어난, 과격한 것이 싫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쉽게 이해 안되는 문학적 예술적 표현도 싫습니다. 쉽게 풀어 얘기를 하면 될 걸 뭐하러 어렵게 꼬아 말을 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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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3 08: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랙빽은 이렇게 쓰는 건가?

BTC 정보통신의 ZEUS5000 220HDZEUS7000 240MDF(S) 사이에 고민하다 결국 S-IPS 패널과 24인찌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ZEUS7000 240MDF(S)로 질러버림.
덤으로 무선 키보드 + 마우스 셋뜨도 같이 지름. 디콤 DOMK-9351G. 나름 만족하며 사용중.
모니터 우측에 보이는 외장 하드도 이번에 같이 지른 STObee(50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후... 널찍하니 막 조쿠나 그냥  -o-

세상은 빠르게 좋아지고 있군요.
이제부턴 마눌님과 동시 2P 가능이다제. 으허허허허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리랑  PC방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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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젠장마교주
    2008.08.07 14: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니터가 저랑 똑같은 제품이로군요~ ㅋ
    • 2008.08.08 01: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왕. 그러시군요. 근데 요놈의 내장스피커좀 어떻게 떼버렸으면 좋겠다능...
  2. 2012.02.27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Like everyone else who makes the mistake of getting older, I begin each day with coffee and obituarie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house music 2012, do you?
  3. 2012.04.02 0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된 것 I never expected to see the day when girls would get sunburned in the places they now do.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Family portrait ideas, d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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